"2002년 월드컵 화질?"…482만명 몰린 치지직, 논란 넘고 '국민 플랫폼' 될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1492
머니투데이
네이버(NAVER)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첫 경기에서 역대 최대 동시 접속 기록을 세웠다. 게임·e스포츠 중심 플랫폼에서 대중 스포츠 플랫폼으로 확장할 발판을 마련했지만, 무료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화질과 광고 운영을 놓고 불만도 제기됐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치지직은 지난 12일 열린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482만을 기록했다. 전용 중계 채널과 스트리머들의 '같이보기' 접속자를 합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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