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홍명보호 아쉬운 소식! '기량 저하 뚜렷' 41세 오초아, 한국전 선발 가능성 낮다→ "조별리그 상황에 달렸어"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886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멕시코의 전설적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 의 마지막 월드컵 출전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정작 대한민국전에서는 벤치를 지킬 가능성이 커졌다. 한국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운 소식이다.

멕시코 매체 '캄비오 디지털'은 17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마지막 월드컵에 나선 오초아에게 출전 시간을 약속했다. 하지만 한국전은 기다려야 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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