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특선급 세대교체 가속화… 28기 최다 포진 속 지역별 경쟁 치열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77247

스포츠동아

경륜 최상위 등급인 특선급에서 젊은 기수들을 중심으로 한 세대교체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현재 특선급 선수 총 82명 중 20기 이후 출신 선수는 61명으로 전체의 상당수를 차지하며 판도의 중심축으로 부상했다. 특히 28기 선수가 총 11명으로 전체 기수 중 가장 많은 인원이 특선급에 포진해 있다. 28기에서는 훈련원 수석 손제용과 차석 석혜윤(이상 S1·수성)을 비롯해 박건이(S2·창원상남), 원준오(S1·동서울), 김준철(S2·청주) 등이 주요 전력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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