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313
일간스포츠
베테랑 김진성 (41·LG 트윈스)이 KBO리그 통산 800경기 등판의 금자탑을 쌓았다.
김진성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이 1-2로 뒤진 7회 말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시즌 34번째 등판을 기록한 김진성은 이로써 KBO리그 역대 7번째로 통산 800경기 등판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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