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보다 충격 적게 받은 中…시진핑의 ‘에너지 밥그릇 전략’ 통했다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337

서울경제

[중동發 위기 방파제 역할]

수입국별 비중 20% 이내 원칙 유지

태양광 발전량도 7년새 2배 증가

하루평균 정유량은 180배럴 줄여

지난달 원유 수입량 40%나 급감 중국이 수입하는 원유 가운데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는 중동산은 40%를 차지한다. 인도(15%), 한국(12%), 일본(11%) 등 중동산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국가 가운데서도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 미국·이란 전쟁 초반 미국은 이란을 쳐서 중국의 에너지 위기를 야기하려는 게 진짜 목적이라는 해석이 나온 이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