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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해적선장' 앤드루 맥커친 이 텍사스 레인저스 에서 방출된 뒤 새 소속 팀을 찾았다. 메이저리그 18년차 맥커친의 7번째 팀은 김하성 이 속해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다. 애틀랜타는 맥커친을 신인급 유망주들이 뛰는 플로리다컴플렉스리그 로스터에 배정했다.
애틀랜타는 4일(한국시간) 맥커친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39살 노장인 맥커친은 텍사스에서 방출된 뒤에도 현역 연장을 노리고 있었고, 애틀랜타의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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