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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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 (23·레알 마드리드)이 경기 최우수선수(POTM)로 선정됐지만 스스로 자격이 없다고 털어놨다.
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간) "벨링엄이 가나전 직후 자신은 최우수선수상을 받을 자격이 없으며, 가나 선수가 상을 받아야 했다고 소신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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