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투표용지 2장 받았는데 "그냥 넣으세요" 안내한 현장 감독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5588
머니투데이
지난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 시민이 "같은 투표용지 2장을 받았다"며 항의하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누리꾼의 주장이 나왔다. 현장 감독관은 "그대로 투표함에 넣으라"고 안내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서는 '선관위에서 전화 왔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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