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현역 메이저리거가 왜 이러나…충격의 1할3푼 슬럼프, 이러면 두번 다시 태극마크 달수 없다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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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알토란 같은 활약으로 태극마크까지 달았는데 올해는 충격적인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한국계 외야수 자마이 존스 (29)의 부진이 예사롭지 않다. 존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와의 경기에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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