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5301
프레시안
중앙 "법과 상식에 맞지 않는 구호", 동아 "황교안의 길 가려 하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막판에 빚어진 투표지 부족 사태를 이유로 '전국 재선거'를 주장하며 당내 반발을 산 데 이어, 보수진영 여론을 대변하는 이른바 '조중동' 등 주요 신문사도 사설·칼럼을 통해 비판하고 나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