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前 변호인 설주완 "검사실 연어·술판 흔적 없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2486
연합뉴스
국참 증인 출석해 '술 파티' 의혹 부인…李 측 "출입시간 공백" 반박
김성태 등 쌍방울 관계자 3명도 "술판 없었다"…李 측과 고성 공방도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검사실 술 파티 위증' 혐의 국민참여재판에서 이 전 부지사의 과거 변호인이었던 설주완 변호사가 검찰 측 증인으로 출석해 술판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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