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2738
경향신문
이란 매체가 블룸버그통신이 입수·공개한 미국·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내용이 부정확하다고 보도했다. 합의문은 MOU 체결식 이후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은 17일(현지시간) 종전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 통신이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 전문이라고 공개한 문건은 부정확하고 여러 결함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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