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조롱은 표현의 자유 아닌 폭력"…뿔난 민주당, 국민의힘·극우 유튜버 집중포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7660
데일리안
고성국 "표현의자유인데 징계 지나쳐"
한병도 "사람이 그러면 안 되지 않나"
황명선 "어떤 이유도 면책될 수 없어"
문정복 "역사 왜곡은 끝난 일 아니다" [데일리안 = 김민석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의미를 내포한 이른바 '스타벅스 구호' 논란으로 중징계를 받은 배재고 사태와 관련해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민주당은 이를 '표현의 자유'라고 옹호한 국민의힘 일부 인사와 극우 성향 유튜버를 향해서는 날선 비판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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