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억 안 아깝다' 韓 최고령 타자가 4번이라니…135m 대형 홈런에 사령탑도 감탄 "아직 살아있구나"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0037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을 보니까 가운데에 몰린 공도 아니고 거의 몸쪽 보더라인에 들어가는 슬라이더를 받아쳐 홈런을 만들었더라고요."

KBO리그 현역 최고령 타자인 최형우 ( 삼성 라이온즈 )는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 와의 정규시즌 9차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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