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선관위원장’ 안돼…선관위 개혁법 준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6239
이데일리
김태규 국힘의원
비상임 체제, 부실 운영 당연
부총리급 보수 현실화 등 검토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6·3 울산 남구갑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초래한 선거관리위원회 실태를 두고 “선거는 민주주의 꽃이고 가장 성스러운 의식일 수 있는데, 알바생을 불러다 대충 한번 해보라는 식으로 맡겨 놓은 꼴”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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