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걱정이네! '2⅔이닝 68구 우천 강판' 대만 특급 좌완, 당겨쓰기 없다→달감독 "괜찮다고 하는데…생각 많아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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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대만 특급 좌완' 투수 왕옌청이 5경기 연속 무승에 그쳐 우려를 사고 있다. 시즌 개막부터 휴식 없이 달려온 왕옌청은 한화 김경문 감독의 굳건한 믿음 속에 전반기 선발 로테이션 완주에 도전한다.
왕옌청은 지난 20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해 2⅔이닝 68구 3피안타(1홈런) 3탈삼진 4사사구 3실점 기록 뒤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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