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243
문화일보
■ 女 PGA챔피언십 이어 에비앙 챔피언십 19언더 우승
헨더슨과 연장전 끝에 트로피
올 2승… 한국 女골프 부활 선봉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
꿈꾸고 노력하면 해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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