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네타냐후에 '조심해라, 혼자 남을 수 있다' 경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5318
한국일보
이스라엘, 4월 이후 최대 공습 준비
트럼프 한 차례 통화에도 공격 잇자
경고성 메시지 담긴 발언 이은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혼자 남을 수도 있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에 4월 이후 최대 규모의 공습을 벌이려 했던 네타냐후 총리는 전화 통화 후 공습 취소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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