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PL 최고 연봉 심판, '부상'으로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 결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181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부상은 선수의 전유물이 아니다. 심판도 다칠 수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베테랑 심판인 마이클 올리버가 2026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 결장한다고 ESPN이 13일(이하 한국시각) 전했다. 올리버 심판은 오는 15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릴 코트디부아르-에콰도르 간의 본선 조별리그 E조 첫 경기 주심을 맡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FIFA(국제축구연맹)은 '올리버 심판이 경미한 부상으로 결장하게 됐으며, 프랑수아 레텍시에 심판(프랑스)이 주심을 맡게 된다'고 발표했다. 부상 정도는 경미해 곧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FIFA의 설명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