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7291
파이낸셜뉴스
당청 갈등설에 "더 잘되기 위한 과정"
"가깝다고 쓰는 게 아니라 능력 있는 사람 써야"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당청 관계와 관련해 "당도 정부에 대해 필요하면 쓴소리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유럽 순방 출국 환송 불참과 이 대통령의 순방 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를 두고 당청 갈등설이 제기된 데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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