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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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아르헨티나, 연장 접전 속 카보베르데에 3-2 신승
"부족한 점 많아…이번 대회 매 경기 힘들다"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힘겹게 잠재우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오른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부족한 점이 많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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