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4772
매일경제
6·3 지방선거 잠실지역 개표소로 사용됐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이 불발됐다. 다수의 체육단체가 열흘 넘게 업무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수 피해와 행정 공백이 길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한체육회 산하의 체육단체 관계자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진입해 류와 집기 등 업무에 필요한 물품을 확보하려고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시위대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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