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8067
뉴시스
7월 관련 토론회, 하반기에 급여 검토 추진
중증환자 "돈 없어 치료제 못 쓰는데" 불만
일각선 "포퓰리즘으로만 볼 수 없는 문제"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탈모약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이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적절성을 놓고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각에서는 중증질환자 등에게 필요한 치료제에 혜택이 먼저 돌아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반면, 건강보험 등재로 가격 관리가 가능해지는 효과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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