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출전' 최준용 "지찬·형준·원석과 대표팀 재회 반가워...이번엔 우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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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최준용(25·롯데 자이언츠)이 7년 전 태극마크를 새기고 남긴 아쉬움을 털어내려 한다.
최준용은 지난 11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박영현(KT 위즈) 조병현(SSG 랜더스)와 함께 대표팀 뒷문지기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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