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골 통증' 채은성 사실상 전반기 마감…김경문 감독 "후반기 생각하는 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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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쇄골 통증 재발로 1군 복귀가 미뤄진 한화 주장 채은성 이 후반기 복귀를 준비할 전망이다. 김경문 감독은 전반기 남은 경기가 많지 않은 만큼 채은성을 무리하게 복귀하게 하지 않고 후반기를 대비한다고 설명했다.
김경문 감독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채은성의 복귀 시점에 대해 "*퓨처스리그에서)경기를 나가다가 또 안 좋아졌다. 전반기 끝나면 올스타브레이크 일주일이 또 있으니까, 충분히 회복하고 상태가 괜찮다면 후반기를 생각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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