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의 ‘향후 3년’ LG 중심타선 구상…잊혀진 그 이름 ‘김범석’ 있었다, “사비로 비만 치료제 사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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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사비로 비만 치료제를 처방해서라도….”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이 잠시 잊혔던 이름을 언급했다. 지난 시즌 도중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김범석(24)이다. 향후 LG의 중심타선에 그가 필요하다는 뜻을 분명하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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