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24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 베식타시 )가 월드컵 무대에서 결승골을 넣자 그의 전 소속팀 셀틱과 일본 팬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14일(한국시간) "일본 공격수의 백업이었던 오현규가 월드컵 결승골을 터트려 후폭풍이 발생했다"라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