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7005
국민일보
호날두, 월드컵 6개 대회 연속골
1차전 부진에 악평… 골 욕심 지적도
2차전 대승 직후 “I'm back” 포효
기량 노쇠화로 퇴물 취급을 받던 포르투갈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마침내 부활포를 터뜨리며 월드컵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 넣었다. 호날두는 출전한 6번의 월드컵에서 모두 골을 넣은 최초의 선수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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