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컨디션에서도..." 그래서 더 대단한 김효주, 2R도 2위 수성... 문정민 선두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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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김효주(31·롯데)가 메인 스폰서 대회에서 우승 가능성을 키워가고 있다.
김효주는 3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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