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6374
OSEN
[OSEN=정승우 기자] 기성용(37, 포항)의 눈은 틀리지 않았다. 오현규(25, 베식타시)는 월드컵 첫 경기부터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미국 ‘ESPN’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오현규는 월드컵에서 빛날 준비가 됐고, 전 한국 대표팀 주장이 이를 예견했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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