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5/0000015940
골프다이제스트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최고 상금(4억 엔)이 걸린 어스몬다민컵에 출전한 박현경과 고지원은 이틀 동안 한 홀도 경기하지 못했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중단된 26일 경기는 오후 늦은 시간에 조 편성되면서 아예 출발하지 못했고 27일 경기는 태풍 탓에 아예 대회 자체가 열리지 않았다.
28일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벌어진 2라운드 잔여 경기와 3라운드 일부 경기에서 두 선수는 희비가 완전히 갈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