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급 파워' 대단했다! 시릴 간, 페레이라 꺾고 UFC 헤비급 잠정타이틀 획득…아스피날과 재대결 전망

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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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간, UFC 백악관 대회서 승전고

2라운드 1분 27초 만에 KO승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시릴 간(36·프랑스)이 알렉스 페레이라(39·브라질)의 UFC 세 체급 석권을 막았다. UFC 헤비급 1위 자존심을 지키며 승전고를 울렸다. 페레이라는 UFC 미들급, 라이트헤비급에 이어 헤비급 타이틀 획득에 도전했으나 간의 벽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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