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울지도 않던 손흥민 "다시 죽기살기로"…의미는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794

JTBC

[앵커]

주장 손흥민 선수는 내일 귀국을 앞두고 먼저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습니다. 제가 경기를 봤어도 답답했을 것 같다며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또 "다시 죽기 살기로 달려보겠다"고 남겨 대표팀 은퇴에 대한 추측에는 선을 그은 것으로 해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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