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또 못 나간 中, 심판 진출에 열광..."우리도 월드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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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인환 기자] 중국 심판 푸밍이 월드컵 본선 첫 무대에 선다. 자리는 그라운드가 아니라 비디오 판독실이다.
중국 ‘소후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중국 심판 푸밍이 2026 북중미월드컵 D조 1차전 호주-튀르키예전에서 보조 비디오 판독 심판(SVAR)을 맡는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푸밍이 이번 배정을 통해 개인 경력상 첫 월드컵 본선 심판 데뷔전을 치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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