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무득점, 조별리그 탈락' 이강인은 울분…PSG는 월드컵 새 역사 썼다, 동료 8명 득점 신기록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33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의 파리생제르망(PSG) 동료들이 북중미월드컵 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프랑스 르파리지엥은 3일 'PSG가 월드컵 역사상 최초 기록을 달성했다.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고 있는 16명의 PSG 선수 중 8명이 북중미월드컵에서 골을 터뜨렸다. 단일 월드컵에서 이렇게 많은 득점자를 배출한 클럽은 전례가 없다'며 'PSG 소속 선수 중 8명이 북중미월드컵에서 득점했다. 이전 기록은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의 바이에른 뮌헨과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바르셀로나가 달성한 7명 득점이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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