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조롱하는 것”…홍명보호보다 더 고지대서 뛰는 잉글랜드 불만 폭발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280

일간스포츠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영국 축구 전문가 제이미 오하라가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이 잉글랜드에 매우 불리하다는 불만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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