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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과달라하라(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체코를 꺾고 32강 진출의 5부 능선을 넘은 홍명보호가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가려면 아무래도 조 1위를 하는 게 유리하다.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위를 차지하면 다음달 1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C, E, F, H, I조 3위 중 한 팀과 32강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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