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난에 ‘눌러앉기’…올해 아파트 전월세 갱신계약 비중 4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9192
문화일보
전세수급지수 2021년 이후 최고
월세 수급도 동반 악화 추세 7일 서울의 한 공인중개사에 붙어 있는 매물. 연합뉴스
서울 아파트 전월세 수급지표에서 공급 부족이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수급지수는 2021년 수준까지 올랐고, 월세 수급까지 덩달아 악화했다. 전세난이 심화하면서 서울 전월세 거래 중 갱신계약 비중도 45.4%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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