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974
SBS
'무적 함대' 스페인이 오는 15일 '아트 축구' 프랑스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격돌하는 가운데 프랑스 대표팀을 두고 또다시 인종차별적 발언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는 최근 현지 매체 엘 데바테에 기고한 칼럼에서 프랑스 대표팀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했다고 프랑스 RMC 스포츠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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