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남·이규연 기자, 체육기자연맹 2분기 보도 부문 수상

2026.07.0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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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스포츠경향의 양승남 기자와 MBN 이규연 기자가 2026년 한국체육기자연맹 2분기 체육기자상 보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체육기자연맹은 3일 심사위원회를 열어 35개 회원사 추천 후보 기사 15건을 심의해 '여자농구 레전드' 정선민 하나은행 코치, 성적 발언 논란 사퇴'를 보도한 양 기자와 '청각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의 죽음 "감독이 거짓 진술 강요"'를 취재한 이 기자를 보도 부문 수상자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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