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 "두 번째 한국인 우주비행사 나왔으면"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38075

동아사이언스

18년전 첫 한국인 우주비행사로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임무를 수행한 이소연 박사가 두 번째 한국인 우주비행사가 배출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박사는 16일 대전에서 열린 '국제우주컨퍼런스(ISS) 2026' 기조강연에서 "한 번이라도 우주에 다녀온 사람은 다시 우주에 가는 날을 꿈꾼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당연히 다시 우주로 가고 싶지만 조금 외로울 것 같다"며 "한국인 우주비행사가 두 명이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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