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선 피파랭킹 11위 크로아티아, 파나마와 전반 0-0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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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을 향한 분수령이 될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크로아티아와 파나마가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쳤다.
즐라트코 다리치 감독이 이끄는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FIFA 랭킹 11위)은 2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조별리그 L조 경기에서 팽팽한 흐름 속에 전반전을 0-0으로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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