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12000원?…인상률 논의 장기전 예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1610
이데일리
법정 심의기한 넘길듯…7월 중순 결정 전망
경총 "韓노동생산성 G7 평균 아래"…최초안 아직
회의 거쳐 수정안 내면서 간극 좁혀갈 예정 [세종=이데일리 조민정 기자] 최저임금 법정 심의 기한을 단 일주일 앞두고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수준을 결정하는 논의에 돌입한다. 올해도 사실상 기한을 넘겨 7월 중순까지 노동계와 경영계의 팽팽한 기싸움이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노사가 각각 요구한 도급제 근로자의 최저임금 적용, 업종별 차등 적용 안건이 모두 불발되면서 인상률 간극을 좁히는 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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