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8640
MK스포츠
쿠보 타케후사 (25· 레알 소시에다드 )가 두 번째 월드컵을 맞는다. 마음가짐이 4년 전과 다르다. 긴장보단 자신감이 앞선다.
일본 ‘스포츠 호치’에 따르면, 일본 축구 대표팀은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베이스캠프에서 초반 15분 공개 훈련 후 비공개 훈련으로 담금질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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