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여부·날짜·장소 계속 말바꾼 이화영… 배심원단도 재판부도 “유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276
조선일보
날짜 특정한 5월 17일은 자백 前
“자백 축하하는 술파티 열었다“는
자신의 국회 증언과도 모순돼
”구치소서 몰래 음주 확률 0.4%“
현장검증도 배심원 판단에 영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276
조선일보
날짜 특정한 5월 17일은 자백 前
“자백 축하하는 술파티 열었다“는
자신의 국회 증언과도 모순돼
”구치소서 몰래 음주 확률 0.4%“
현장검증도 배심원 판단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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