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여부·날짜·장소 계속 말바꾼 이화영… 배심원단도 재판부도 “유죄”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276

조선일보

날짜 특정한 5월 17일은 자백 前

“자백 축하하는 술파티 열었다“는

자신의 국회 증언과도 모순돼

”구치소서 몰래 음주 확률 0.4%“

현장검증도 배심원 판단에 영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