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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일본의 유명 '예언 앵무새'가 브라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일본의 승리를 예측했다.
29일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 도치기현 나스동물왕국에서 지내는 수컷 회색앵무 '올리비아'가 오는 30일 열리는 일본과 브라질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일본의 승리를 점쳤다. '회색앵무'는 5세 어린아이 수준의 지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조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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