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7122
OSEN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윤동희와 나승엽 등 주축 선수들을 2군으로 내려보내는 등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를 앞두고 선수단을 완전히 재편했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김동현, 내야수 한태양, 정대선, 투수 이민석이 콜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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