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당·청 불화에 사라진 與대표?…2년 전, 10년 전 그날과 닮았다

뉴
뉴스쟁이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170

중앙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9박 10일 유럽 순방길에 오른 지난 9일 서울공항의 풍경은 여러모로 이례적이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모습을 보이지 않은 것도, 차기 전국당원대회에서 정 대표의 대항마로 꼽히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 대통령을 배웅한 것도 모두 처음이기 때문이다.

청와대는 지난 10일 정 대표의 ‘순방 패싱’ 논란에 “중동전쟁 장기화와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상황 등 국내외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환송 인원을 최소화한 것이고, 총리의 참석은 장기간 순방 일정 수행에 따른 내각 차원의 업무 지시 및 당부 사항 등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해당 사안을 정치적 의미로 해석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