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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은 포르투갈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력 우승후보로 뽑았다.
게리 네빌-로이 킨 등이 이끄는 축구 팟캐스트 '스틱 투 풋볼'은 5일(이하 한국시간) 클린스만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클린스만은 독일 축구 전설로 월드컵에서 거대한 족적을 남긴 스트라이커다. 독일 A매치 108경기를 뛰고 47골을 기록한 클린스만은 1990 월드컵에서 우승을 하면서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슈투트가르트, 인터밀란, 토트넘 홋스퍼, 바이에른 뮌헨 등에서 뛰면서 수많은 골을 넣어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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