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초대형 굴욕, 2002년 이후 '0명'...중국마저 배출했다, '축구 포청천' 마닝 월드컵 주심 출격 "에콰도르-퀴라소 경기 배정"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71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대한민국에는 굴욕이고, 중국에는 유일한 위안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한국시각) 중국인 심판인 마닝이 에콰도르와 퀴라소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E조 2차전 경기 주심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저우페이는 부심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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