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71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대한민국에는 굴욕이고, 중국에는 유일한 위안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한국시각) 중국인 심판인 마닝이 에콰도르와 퀴라소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E조 2차전 경기 주심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저우페이는 부심을 맡는다.
댓글 0